통합 검색
통합 검색

이훈희 목사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 낮은 곳을 적시는 교회"
광서교회는 '뿌리 깊은 나무'와 같은 교회입니다.
1966년 7월 불광동에 기도의 씨앗이 심겨진 이래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변함없이 복음의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눈물로 쌓아 올린 기도의 토양 위에,
이제 우리는 다시 푸른 잎을 틔우고 있습니다.
우리의 꿈은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고백하는 것입니다.
2023년 5월 새로운 걸음을 내디딘 광서교회는
화려한 겉모습이 아닌 복음의 본질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바른 신학 위에 굳게 서서,
앎과 삶이 일치하는 바른 신앙을 훈련하며
이 땅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은혜는 고인 물이 아니라, 흐르는 물입니다.
하늘로부터 임한 은혜는 우리 안에만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모습을 기억하며, 세상의 가장 낮은 곳으로 나아가
섬김과 사랑을 흘려보내려 합니다.
아픔이 있는 곳에 치유를, 어둠이 있는 곳에 소망의 등불을 켜는
교회가 되겠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공동체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의 지친 영혼이 참된 쉼을 얻고,
삶의 이유와 목적을 발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담임목사 이훈희
최광산 장로
이현길 장로
권혁진 장로
임돈규 장로
이현복 장로
원춘우 장로
남순희 장로
문인구 장로